재무제표 기반으로 가능성 있는 자금만 추립니다. 안 되는 걸 붙잡고 시간 쓰지 않습니다.
중진공·기보·신보·지자체까지 흩어진 수백 개 공고. 우리 회사에 맞는 건 그중 두세 개입니다.
사업계획서 한 장 차이로 한도가 갈립니다. 심사가 보는 지점은 따로 있습니다.
예산 소진되면 끝. 분기 초 접수 몰림을 피해 들어가는 것도 전략입니다.
진단 → 매칭 → 집행. 각 단계에서 대표님이 할 일은 자료 전달뿐입니다.
업종·업력·매출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자금 종류와 예상 한도를 바로 알려드립니다.
사업계획서·증빙 서류 작성부터 심사 단계 응대까지, 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.
일회성으로 끝내지 않습니다. 자금 집행 후 운용·연계·세무까지 챙깁니다.
2020–2026 자체 집계 기준 · 샘플 페이지의 수치는 예시입니다
"은행에서 두 번 거절당한 걸 운전자금 4억으로 풀어줬습니다. 진단 때 말한 한도 그대로 나왔어요."
"서류를 제가 한 장도 안 썼다는 게 제일 컸습니다. 공장 돌리면서 그걸 어떻게 다 챙깁니까."
"집행되고 끝인 줄 알았는데 다음 해 연계 자금까지 먼저 챙겨서 연락이 왔어요. 그래서 계속 맡깁니다."
남겨주시면 오늘 안에 진단 결과를 보내드립니다.
영업 전화는 하지 않습니다. 진단 결과만 보내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