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증기관에서 12년, 기업 서류만 4,300건을 심사했습니다. 심사가 어디서 멈추는지 알기에, 멈추지 않는 서류를 만듭니다.
무료 진단 요청 →되는 회사를 안 되게 만드는 건 서류입니다. 숫자는 이미 충분한데 서류가 그 숫자를 설명하지 못할 때, 심사는 멈춥니다. 우리는 심사가 읽는 방식으로 서류를 다시 씁니다. 그게 12년 심사석에서 배운 전부이자, 이 사무소가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.
문어발식 대행이 아니라, 정책자금 한 길만 팝니다.
재무제표와 업력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자금을 추립니다. 안 되는 경우, 안 된다고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.
사업계획서를 심사역이 읽는 순서로 재구성합니다. 같은 숫자도 배치가 다르면 한도가 달라집니다.
집행으로 끝내지 않습니다. 상환 구조와 다음 해 연계 자금까지 캘린더에 올려 관리합니다.
2020–2026 자체 집계 · 샘플 페이지의 수치는 예시입니다.
"심사석에 앉아 보면 압니다.
탈락하는 서류는 이유가
세 가지를 넘지 않습니다."
진단 첫날 "이 자금은 안 됩니다"라는 말을 들었습니다.
그 솔직함 때문에 맡겼고, 두 달 뒤
다른 자금으로 6억이 집행됐습니다.
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진단 결과를 드립니다.
영업 전화 없이 진단 결과만 보내드립니다.